한 초등학교 교장이 가짜 청첩장 돌려, 축의금 받은 의혹

- 곧 정년이라 '한몫'

- 아들 결혼 청첩장 만들어 돌려 축의금 챙긴 교장


정년을 앞둔 초등학교 교장이 아들의 결혼식이라고 가짜 청첩장을 만들어 돌렸고, 축의금으로 수백만원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을 알려졌다.


작성 2026.08.06 18:59 수정 2026.08.06 18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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