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대전=굿모닝타임스) 강민석 기자 = 대전 서구(구청장 전문학)는 중장년층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「2026년 중장년 희망채용 한마당」을 개최한다.
이번 행사는 인삼 생산직 채용설명회와 현장면접으로 진행된다. ㈜스카우트HR이 주관하고 대전 서구는 장소 제공과 홍보등을 지원한다.
채용 규모는 180명 내외이며, 모집 분야는 수삼 선별 및 건조 등 인삼 생산공정 업무다. 근무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이다.
서구 관계자는 "앞으로도 민·관 협력을 통한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으로 중장년층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."고 말했다.
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서구 일자리지원센터(☎042-288-2162~2166)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.















